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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타일 시공 방법

 

<욕실 타일시공의 두가지 방법>

 

1. 시멘트몰탈 접착 방식 (현장용어 '떠발이')

 

- 타일위에 시멘트 몰탈을 적당량 떠서 올려놓고 벽에 붙여 시공.


물성  


- 경화되면 돌과 같이 굳어져 탄성이 없기 때문에 건물 외벽 쪽 실내면은 몇년 지나면 건물의 침하와 결빙과 해빙이 반복됨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타일에 크랙이 가고 벽과 들뜨게 된다.


장점 


- 접착제 역할을 하는 시멘트몰탈은 가격이 저렴하다. 따라서 벽돌을 쌓은 벽면처럼 표면이 울퉁불퉁해도 몰탈을 많이 사용할 수 있고, 게다가 미장작업을 하지않고 벽돌 쌓은 면에 바로 시공할 수 있어서 부자재 비용과 미장기술자의 품이 들지않아 적은 비용으로 시공할 수 있다.


단점  


- 몰탈은 접착제가 아니기때문에 벽면에 잘 달라붙지 않아 흘러 내리고 시공하기 힘든 편이다.

치명적인 단점은 건물 외벽 쪽 실내면은 몇년이 지나면 대부분 타일에 크랙이 가고 들떠서 떨어진다.

- 몰탈 접착면 두께가 두꺼워져 실내공간이 작아진다.


* 욕실 리모델링 공사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막연히 벽타일을 뜯어내고 타일을 붙이는 것보다 기존 벽타일 위에 타일을 덧방으로 붙이는 것이 화장실 벽이 더 두꺼워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고 오히려 그 반대다.


사진처럼 벽타일을 뜯어내면 뒷면에는 타일똥들이 남아있게되는데 이것을 칼로 도려내듯 깨끗하게 제거하기 힘들고 또한 타일뒷면에 사진처럼 몰탈을 올려놓고 호떡처럼 벽에 눌러 붙여 시공하는데

몰탈은 접착제가 아니기때문에 접착력이 생기려면 타일 무게를 지탱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접착력이 필요한 두께가 필요한데 이 몰탈의 두께는 타일접착제의 두께보다 적어도 5배는 두껍다. 


게다가 과거의 타일보다 현재의 타일들은 크기와 무게가 훨씬 크기때문에 그 무게를 접착시킬수 있는 몰탈의 두께는 더욱 두꺼워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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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벽타일을 모두 제거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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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위에 몰탈을 올려놓음>



그에 비해 타일접착제로 직접 붙이는 방식은 사진처럼 타일 한장정도의 두께만 두꺼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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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접착제 도포>


타일시공 후 실내면적은 물리적으로 타일 두께만큼 두꺼워지지만, 더욱 밝은 조명으로 인해 실내는 오히려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어 약1cm 줄어든 면적을 인간의 오감으로는 거의 체감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2. 접착제 접착 방식 (현장용어 '본드발이')



- 타일을 붙일 벽면에 먼저 타일용 접착제를 얇게 펴바른 후 타일시공 하는 방식


물성  - 경화되면 시멘트몰탈과는 달리 탄성이 있기 때문에 시공한 타일에 크랙이 잘 안생긴다.


장점  - 접착제이기 때문에 타일과 벽면이 잘 달라붙고 흘러 내리지 않기 때문에 강한 접착력으로 들뜨거나 떨어지지 않고 시공하기도 편하다.

       - 접착면 두께가 매우 얇아 실내공간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

       - 접착면의 탄성과 강한 접착력으로 타일 크랙과 타일들뜸 현상이 잘 생기지 않는다.


단점  - 접착제 가격이 몰탈에 비해 비싸며 벽면이 고르지 않으면 접착제 양이 많아지므로 비용이 증가한다.   


 


3. 어떤 방식으로 벽 타일을 시공해야 할까?



벽타일이 크랙 가 있고 들떠 있는 경우 - 떠발이 시공

벽타일이 견고하고 들떠있지 않은경우 - 덧붙임 시공


과거 60여년 전부터 벽타일은 시멘트몰탈로 떠발이 시공하는것만 보아 온 터라 타일시공은 당연히 시멘트몰탈로 붙이는 것이 정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최신 재료들과 최신 공법들이 계속 나와 모든 분야의 기술이 발전하는 시대에 타일시공 기술만 60년전 방법 그대로 발전하지도 않고 그대로일 수는 없지않은가.


타일공사후 몇년 지나면 타일에 크랙과 타일들뜸 현상이 생기는 치명적인 하자 방지를 위한 최신공법은 타일접착제로 기존의 타일위에 새타일을 붙이는 방식이며(현장용어로 '덧방'), 이 시공법이 현재의 타일 시공의 정석이다. 


벽타일을 붙여야 할 벽면이 고르지 않은 경우는 비용이 증가하더라도 시멘트몰탈 미장 후에 접착제로 시공하는 것이 향후 생길 들뜸이나 크랙현상 등의 치명적인 하자를 피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나 모든 타일공사를 이런 시공 방법으로 다 하지는 않는다. 덧붙임시공은 원 타일면이 견고해야 가능하다.


현장에 따라서 기존의 타일벽면이 이미 광범위하게 크랙이 가고 들떠있으면 이런경우는 부실한 타일면을 제거해야 하고 시멘트몰탈 떠발이시공을 한다.



바닥 타일시공 또한 특수한 상황(타일들뜸이 있거나 크랙이 심한 경우나, 아래집으로 누수가 되고 있어 바닥을 뜯고 방수공사부터 다시해야 하거나, 양변기나 세면기의 위치, 수전의 위치 등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 등 꼭 타일을 뜯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아니면  기존 타일 위에 새 타일을 덧붙이기 시공하는 것이 정석이며, 접착제를 이용하지 않고 압착시멘트나 백시멘트를 사용한다.

 

접착제를 이용해 타일을 붙이는 덧붙임시공(일명 '덧방')의 일반인들의 가장 큰 오해는 화장실이 좁아질것이라는 오해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기존타일 위에 새타일을 덧붙임시공 하면 화장실 내부가 좁아질까봐 욕실타일을 모두 철거해야 하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데 이런 불안감을 이용하여 하지않아도 될 타일철거공사와  멀쩡한 방수층을 뜯어버리고 방수공사를 다시하여 공사기간과 공사금액을 부풀리고 정작 중요한 자재와 부자재는 저가 저질자재를 써서 공사금액을 맞추는 공사업자들도 있다. 


현재 하자가 없다면 멀쩡한 방수층은 건드리지 않아도 되지만, 현재 아랫집으로 누수가 있으면 당연히 바닥타일을 모두 뜯어내고 방수공사를 해야 한다.


또한 벽타일이 견고하다면 견고한 타일은 떼어내기도 힘들고 억지로 떼어낼 필요가 없다. 


- 치아미백이나 보기좋은 치아를 위해 치과에 갈때, 이왕에 치과 가는 김에 언젠가는 썩을지도 모른다고 멀쩡한 생이빨 빼버리고 임플란트를 미리 심는 다면 어리석은 짓이지 않은가? 


썩은 이빨이 있으면 그때 치료받으면 된다. 

예방차원으로 멀쩡한 이빨을 미리 뽑고 임플란트 심자고 하는 치과는 가지말자 -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벽타일을 모두 뜯고 떠발이 하는 것이 오히려 더 두꺼워지게 되며 제감하는 면적이 더 작아지게 된다.


화장실이 좁아질것이라는 오해는 이제 풀어버리자

타일 덧방은 물리적으로 타일 한장만큼 두꺼워지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타일을 덧붙여도 접착면이 얇아 한쪽면당 채 1cm도 안되게 줄어들기 때문에 거의 체감할 수 없고, 깨끗한 새타일과 밝은 조명으로 인해 오히려 더 넓어 보이게 된다.


 

바닥타일 시공방법


바닥용 압착시멘트 몰탈을 펴 바른후 바닥타일을 압착하여 시공.

- 모래를 깔고 그위에 백시멘트를 깔고 바닥타일을 붙여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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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테라스의 화장실리모델링 작업을 경험해 보신 고객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놀라운 만족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1. 작은 공간일수록 깊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애플테라스의 스타일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입니다. 화장실은 지나치게 클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너무 작아서도 안됩니다. 적당한 크기의 공간에 욕실 분위기를 좌우하는 타일의 조화와 더불어 샤워공간, 위생기구, 수납공간의 이상적인 배치와 이를 실제로 시공하는 기술적 노하우를 통해 표현되는 종합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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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식과 장인정신으로 짓습니다.

 

1. 저가자재는 경험상 품질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 애플테라스는 비싸더라도 검증된 자재를 신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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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테라스는 업계 최고수준의 대우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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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테라스는 분야별 달인들이 시공합니다.


4.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시공품질과 하자 발생율을 좌우하는 부자재 

→ 보이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최고품질의 부자재만을 고집합니다.


3. 먼지 없는 공사!


화장실리모델링은 타일을 가공하는 공사의 특성상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에서는 볼 수 없는 엄청난 먼지가 발생하게 되지만, 일반 업자 분들은 아무런 대책 없이 창문만 열고 그냥 공사를 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애플테라스는 고객님이 거주하면서 공사를 해야 하는 경우는 먼지를 원천적으로 막는 방진터널을 설치한 후 방진터널 내부에서만 작업을 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먼지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드리고 감쪽같이 마무리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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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기업 공사비의 반값!!


아직도 광고비용과 모델비용과 수수료까지 고객님이 내고 공사하세요? 


애플테라스는 먼저 경험하신 1800여 고객님들이 홍보하여 주십니다. 애플테라스는 고품질 욕실을 고집하며, 특화된 서비스와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로서 대형건설사와 동일한 차원높은 퀄리티를 대기업 반값수준의 가격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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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테라스 화장실리모델링 시공사진과 공사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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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만원

 325만원

335만원

 3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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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5만원,  B:358만원

310만원

 295만원

 A:280만원,  B:2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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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5만원

255만원

235만원

225만원


* 시공샘플 사진의 욕실 크기는 2m×1.5m 기준이며, 현장에 따라 +- 15cm의 편차가 있으나 17~40평대 아파트의 대부분의 욕실크기에 해당합니다.

* 상기 시공사진 샘플 외에도 고객님이 원하시는 스타일을 상의하여 진행 할 수 있습니다.

* 기존 벽타일 바닥타일은 견고하고 누수가 되지 않는 한 뜯지 않으며, 기존타일 위에 새 타일을 덧붙임 시공합니다.

* 방문견적은 마음에 드시는 스타일 1~2가지를 정하여 방문신청을 해주시면 해당 타일샘플을 가지고 방문하여 직접 타일실물을 보여드리며 상담과 현장상황을 반영한 견적서(자재의 사진과 브랜드를 첨부)를 보내드리고, 고객님께서 수정하시거나 첨부하실 부분이 있으시면 반영하여 2차 견적서를 보내드리며, FIX되면 계약과 시공일정을 잡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 관리사무소 공사신고는 고객님께서 해주셔야 하며 예치금이나 엘리베이터 사용료 등 해당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요구하는 비용은 별도입니다.

* 시공기간은 하루종일 작업 기준 2 소요됩니다. 그러나 관리사무소에서 작업시간을 한정지어 제한하는 경우 3일이상 걸릴 수도 있으며 이 경우 늘어나는 시간만큼 비용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상담전화 010-8524-6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