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풍납동입니다.^^

한달 정도 된것 같은데 진작부터 후기 올려놓는다 생각만하다가 바쁘다보니 이제야 올리게되었네요^^

이번에 우리집 화장실은 지저분하고 낡긴 했어도 그럭저럭 고칠필요까지는 없었는데, 윗집에서 우리집 천정으로 물세는거 잡으려고 윗집에서 화장실방수공사 하면서 화장실리모델링을 하는데 여기 애플테라스에서 공사하는거 방진터널 작업하고 집내부엔 먼지 안들어가게 신경써서 보양작업부터 시작해서 세심하고 꼼꼼하게 마감과 마무리 공사하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켜봤었죠, 


우리엄마 세놓는집  그전에 공사할때 생각나서 진짜 엄청 비교되었습니다. 

우리 엄마 집 화장실 고치면서 그때 공사먼지때문에 집안 정말 개판되고 못입게 된 옷들이며... 

진짜 공사업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때 알았지요. 


그 업자 공사시작할때 공사비 50% 받고 시작했는데 다 뜯어놓고 나서 이거때문에 추가, 저거때문에 추가, 머 공사비의 거의 반정도 되는 추가금액 요구했고 생각지도 못한 추가금액으로 속상해하던 우리엄마와 추가금액 합의가 안되자 세입자 이사들어오기 전날까지 공사도 안하고 시간만 차일피일 미루다가 그것때문에 우리 엄마 업자하고 싸우고 돈안주니까 공사중단해 버리고 연락조차 없는 진짜 미친업자 잘못 만나 돈날리고 생고생 다했던 기억이 있던터라 낡고 지저분했지만 선뜻 우리집 화장실도 어떻게 고칠 엄두가 나지않았었지요.


그런데 우리 윗집 공사하시는거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니까 야~ 진짜 공사는 이렇게 해야되는게 맞는거구나~, 진짜 이 업자 제대로 된 업자다!

거기다가 계약금 10%에 잔금은 공사끝나고 지불하고.. 아 진짜 괜찮네~ 했더랬습니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래 그렇게 해야 맍는거 아닌가?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게 정도이고 상식에 맞는다고 생각이 되는데 일부 업자들이 이상한거지.. 


암튼 애플테라스. 상식적이고 정확하고 일잘하고 꼼꼼하고 마감좋고 마무리까지.. 모든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로 달아주신 욕실화걸이도 정말 감사하구요.

번창하실거에요~